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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brand : Donna Wilson

디자인 브랜드 > 도나윌슨

DONNA WILSON

도나 윌슨(Donna Wilson)은 2003년 영국왕립예술대학교 졸업 이후 디자이너로서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스코틀랜드 애버딘셔(Aberdeenshire)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도나 윌슨은 자연, 동물, 그리고 공예에 대한 사랑이 각별해 직물을 이용해 직접 뜨개질, 바느질하는 법을 손수 익히고 뜨개질로 직접 제작한 제품들로 명성을 얻었다. 애버딘셔의 작은 스튜디오에서 시작해 이스트 런던으로 이전한 도나 윌슨 스튜디오의 작품들은 영국 뿐만 아니라 30여개국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엉뚱하고 귀여운 디자인의 도나 윌슨

도나 윌슨의 디자인은 마치 어린 아이가 만든 것 같이 단순하게 다가오지만 그의 장난기가 넘치는 디자인에서는 누구도 복제할 수 없는 독창적인 재능을 엿볼 수 있다. 도나 윌슨은 스코틀랜드 교외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여우, 양 등의 동물 뿐만 아니라 색상과 모양이 뒤죽박죽인 동물들을 제품 모티프로 하고 있어 ‘영국 뜨개질 서클의 팀 버튼’이라 불리기도 한다.

라이선싱 안내

어린 시절 할머니에게 배운 뜨개질로 탄생한 동물 시리즈 이후로 노르딕 디자인에 영감을 받은 의류, 본차이나를 이용한 세라믹 식기, 각종 수예 잡화 및 문구 등 도나 윌슨의 상품 카테고리는 점점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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