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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브라시카

체브라시카1

· 러시아 국민캐릭터 1호

· 작가소개

에두아르트 니콜라이비치 우펜스키는 1964년부터 집필 활동을 시작해, 신문과 잡지에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발표하며 1965년에 정식 동화 작가가 되었다.

첫 번째 대중 작품인 <악어 게나와 친구들>을 시작으로 지난 수십 년간 러시아에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의 작품들은 약 25에 언어로 번역되었고, 대부분이 만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 꽈당, 체브라시카

체브라시카는 1967년에 출판한 <악어 게나와 친구들> 에서 태어났고,
1971년부터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통해 러시아의 국민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출판물에 기반을 둔 스토리 텔링 캐릭터인 체브라시카는 극장용 애니메이션,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으며 ‘우정, 성실, 노력’을 모티브로 삼아 흥미 진진하면서도
귀여운 스토리로 전개된다. 러시아뿐만 아니라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는 물론 일본, 대만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알려진 스탠다드 캐릭터이다.

머나먼 나라에서 오렌지 상자에 실려 온 체브라시카는 자꾸만 꽈당하고 넘어진다.
그 모습을 보고 과일가게 아저씨는 ‘잘 넘어지는 아이’라는 뜻의 “체브라시카”를
이름으로 지어주었다.
한국 내에서는 2013년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개봉되었으며
JEI TV에서 ‘꽈당, 체브라시카’라는 이름으로 방영되었다.




· 다양한 체브라시카의 매력

동화책에서 TV 애니메이션, 그리고 극장용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체브라시카의 컨텐츠는 매우 다양하다. 몸 색상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것도 체브라시카의 큰 매력 중 하나이며, 1967년부터 이어 온 체브라시카의 매력은 앞으로도 장기적인 마케팅을 가능하게 한다.

SMC(㈜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는 2013년부터 체브라시카의 라이선싱을 진행하고 있으며 출판 및 봉제완구를 포함한 주요 품목을 필두로 다양한 상품 분야의 라이선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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