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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칼로

·멕시코 대표 혁명 미술가 'Frida Kahlo'



· 작가소개

프리다 칼로는 멕시코 혁명이 일어날 무렵인 1907년 7월 6일, 멕시코 코요아칸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멕시코 혁명이 시작된 1910년을 자신이 태어난 해라고 주장할 만큼 자신의 삶과 멕시코 혁명의 연관성을 직접적으로 드러냈다. 그녀의 작품은 멕시코 토착 문화의 영향을 받은 강렬한 색감이 특징이다.

프리다칼로는 평생 신체적 고통을 안고 살았다. 어린 시절 심한 소아마비를 앓은 뒤 한 쪽 다리를 절게 되었고, 1925년 프리다칼로가 18세 되던 해 교통사고로 척추, 골반, 자궁에 극심한 손상을 입어 많은 시간을 침대에 누운 채로 보내야만 했다. 그녀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이 때부터이다. 침대 천장에 붙은 거울을 보며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프리다칼로 작품의 대부분은 자화상이다. 하지만 사랑, 즐거움, 열정 그리고 창의성을 자유롭게 담아내고 있다.

· 디에고 리베라의 연인

프리다칼로는 멕시코 전통 벽화 작가인 디에고 리베라를 만나면서 두번째 삶의 변화를 맞이한다. 2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1929년 이 둘은 결혼하게 되었다. 결혼 초기에는 유명 벽화 작가인 디에고 리베라의 연인으로 그의 미국 작품 활동에 동행했지만, 점차 자신의 작품에 대한 인정을 받았고, 전세계적으로 명성을 쌓아갔다.

그 결과 그녀는 1939년 뉴욕에서 전시회를 열었고, 이어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작품을 전시한 최초의 멕시코 작가가 되었다. 디에고 리베라는 프리다칼로의 일생의 연인이지만 디베라의 외도와 이혼은 프리다칼로에게 신체적 고통보다 더 큰 절망을 주었다. 그녀는 이러한 아픔을 그림을 통해 극복하고자 했고,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인생을 살았다. 1953년 멕시코 시티에서 프리다칼로는 단독 전시회 열며 그녀의 오랜 꿈을 이뤘고, 다음해 세상을 떠났다.

· 세계 속의 프리다 칼로



1939년 뉴욕에서 전시회를 열었고, 이어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작품을 전시한 최초의 멕시코 작가가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아픔을 그림을 통해 극복하고자 했고,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인생을 살았다. 1953년 멕시코 시티에서 단독 전시회를 열며 오랜 꿈을 이뤘다. 그 다음해 그녀는 세상을 떠났지만 Zara, Desigual, Converse, Mont Blanc, VISA 등 해외 유수 글로벌 기업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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