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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레이슨

핀레이슨

· VUODESTA 1820

현재는 분주하기 그지없는 핀란드의 도시 땀페레는 1820년 당시 ‘움직이는 건 바람밖에 없는’ 도시였다.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의 기계 기사였던 James Finlayson은 친구로 부터 ‘빠르고 자유롭게 흐르는 따메로꼬스끼 강’에 대한 정보만을 듣고 20여명의 가족과 함께 핀란드에 와서 강둑 언저리에 방적 공장을 세우게 된다.



· 사회적 기업

핀레이슨은 1836년대에 이르러 급속도로 회사의 규모가 커지면서 직원들의 집과 학교, 병원, 도서관, 질병기금 등을 설립하고 1900년에 직원들이 운영하는 협동상회 등을 운영하며 ‘하나의 자체 도시’를 만들어 간다.

· 섬유 산업의 상징

핀레이슨은 200여년 동안 100,000 종 이상의 디자인을 선보이며 핀란드 최고를 넘어서 세계적인 섬유 회사로 성장한다. 여러 회사를 인수해 대기업으로 성장하다가 2004년에 CapMan Espe Group Oy에 인수되며 보다 큰 섬유 회사로 발전하며 자체 브랜드 뿐만 아니라 ‘J.F. by Finlayson Collection’ 등을 런칭하며 최고급 섬유 제품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5th Wave Brands라는 자회사를 설립 세계적인 라이선싱 사업을 시작, 성공을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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