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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C, 2026 미피 사업설명회 성료… "70년 클래식 IP, 더 깊게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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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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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이하 SMC)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캐릭터 70주년을 맞아 '2026 미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브랜드 전략과 협업 방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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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



이번 설명회에서는 네덜란드의 원작사인 메르시스뷔베(Mercisbv)의 시니어 프로젝트 매니저 마크 튜니센(MarkTeunissen)과 SMC의 이수헌 과장이 발표를 진행하고, 기존 계약업체들뿐만 아니라 포텐셜 라이선시 등 다양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피 IP의 향후 활동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미피는 네덜란드의 아동문학가 딕 브루너(DickBruna)가 탄생시킨 토끼 캐릭터로, 단순한 조형과 포근한 분위기로 70년 가까이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다. 올해는 서울 인사센트럴뮤지엄에서 약 1년간 진행된 대형 기획전 '미피와 마법 우체통'이 부산에서도 이어 개최되며 화제를 모았고, 거제·부산·경주에 이어 서울까지 공식 스토어가 확장되는 등 70주년을 기념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사진제공=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

사진제공=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


SMC의 이주성 대표는 "미피는 절제된 컬러와 간결한 선을 통해 오랜 시간 팬들에게 안정감과 친근함을 전해온 브랜드"라며 "2026년에도 미피 고유의 따뜻한 감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기적인 비주얼 리소스 제공과 패턴·컬러 가이드 확장 등을 통해 협업사의 제품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폭넓은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미니멀리즘의 아이콘'이라고도 불리는 미피는 현재 메인 타깃인 10~20대 여성과 서브 타깃인 0~6세 영유아 및 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군을 전개할 신규 라이선싱 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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